요양·간병 현장 통합돌봄 SaaS

침상 옆에서 찍은 기록이,
그대로 기록지가 되고 청구서가 됩니다

체위변경 한 번을 태블릿에 남기면 급여 제공 기록지에 쌓이고, 본인부담금 청구로 이어지고,
보호자 화면에 오늘의 케어로 보입니다.

우리온 관리자웹 실시간 침상 대시보드 — 재원 현황과 긴급 이슈, 우선순위 처리 리스트
한 번의 기록

요양원의 하루는 기록으로 시작해 서류로 끝납니다.
우리온은 그 기록을 한 번만 받습니다

한 번 입력하면, 있어야 할 곳에 전부 반영됩니다. 같은 내용을 다섯 번 옮겨 적을 이유가 없습니다.

침상 태블릿체위변경 · 좌측  탭
관리자웹지연 해제
담당자 워치알림 종료
급여 제공 기록지신체활동 지원 누적
청구월 산정에 반영
보호자 웹오늘의 케어
급여 제공 기록지 자동화

평가 자료를 평가 앞두고 만들지 않습니다

침상 태블릿과 요양보호사앱에서 남긴 케어가 신체활동 지원과 건강 및 간호 항목에 자동으로 쌓입니다. 나머지 항목은 같은 서식 위에서 바로 적고, 월 마감에 한 번에 내려받습니다.

관리자웹 급여 제공 기록지 — 한 수급자의 8월 한 달치 급여 제공 내용이 한 장에 모인 화면
청구 · 수납

받을 돈을 손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등급별 급여 본인부담금과 식대, 비급여를 자동으로 산정해 월 청구액을 만듭니다. 일괄 발행하면 보호자 화면에 청구서가 그대로 게시되고, 카드로 바로 결제됩니다.

관리자웹 보호자 청구 — 수급자별 월 청구액과 발행 상태를 정리한 화면
보호자 웹 — 이번 달 청구액과 결제 버튼
현장에서 쓰는 단말

놓치기 쉬운 것을 시스템이 먼저 부르고,
어르신 옆에서 몇 번의 터치로 남깁니다

긴급 호출은 그 시각 근무 중인 직원 모두의 손목으로, 지연된 케어는 대시보드 상단으로 올라옵니다.
기록은 큰 글씨와 선택형 버튼으로 남깁니다.

침상 태블릿 케어 메뉴 — 체위변경·기저귀·배설·수분·식사·투약을 큰 버튼으로 고르는 화면
침상 태블릿 — 선택형 케어 기록
침상 태블릿 긴급 호출 화면 — 호출이 전송된 상태와 담당자 도착 대기를 표시
침상 태블릿 — 긴급 호출 전송과 도착 대기
스마트워치 긴급 호출 알림 — 302호 3번 즉시 이동
스마트워치 — 긴급 호출이 손목으로
요양보호사앱 오늘 홈 — 담당 수급자의 예정 케어와 지연 건을 시간순으로 보여 주는 화면
요양보호사앱 — 오늘의 예정·지연 케어
보호자 웹

보호자는 문자로 받은 링크만 열면 됩니다

앱 설치도,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기관 입장에서는 보호자 문의 전화가 줄어듭니다.
오늘 뭐 하셨는지, 이번 달 얼마인지, 면회는 언제 되는지 — 보호자가 직접 확인합니다.

보호자 웹 홈 — 오늘 바이탈과 생활 소식, 면회 일정을 보호자가 한 화면에서 보는 모습

보호자가 보는 화면

오늘의 생활
생활 소식 타임라인케어 기록 (일·주·월)식단표
건강 상태
바이탈 추이급여 제공 기록지
청구와 소통
청구서와 영수증가정통신문면회 예약

생활 소식은 기관이 검토하고 승인한 뒤 게시됩니다.

문의 안내

우리 기관에 맞는 구성을 잡아 드립니다

정원·침상 수·근무 인원만 알려주시면 필요한 단말 수량과 예상 비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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