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위변경 한 번을 태블릿에 남기면 급여 제공 기록지에 쌓이고, 본인부담금 청구로 이어지고,
보호자 화면에 오늘의 케어로 보입니다.
한 번 입력하면, 있어야 할 곳에 전부 반영됩니다. 같은 내용을 다섯 번 옮겨 적을 이유가 없습니다.
침상 태블릿과 요양보호사앱에서 남긴 케어가 신체활동 지원과 건강 및 간호 항목에 자동으로 쌓입니다. 나머지 항목은 같은 서식 위에서 바로 적고, 월 마감에 한 번에 내려받습니다.
등급별 급여 본인부담금과 식대, 비급여를 자동으로 산정해 월 청구액을 만듭니다. 일괄 발행하면 보호자 화면에 청구서가 그대로 게시되고, 카드로 바로 결제됩니다.
긴급 호출은 그 시각 근무 중인 직원 모두의 손목으로, 지연된 케어는 대시보드 상단으로 올라옵니다.
기록은 큰 글씨와 선택형 버튼으로 남깁니다.
앱 설치도,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기관 입장에서는 보호자 문의 전화가 줄어듭니다.
오늘 뭐 하셨는지, 이번 달 얼마인지, 면회는 언제 되는지 — 보호자가 직접 확인합니다.
생활 소식은 기관이 검토하고 승인한 뒤 게시됩니다.